Some memories from 2004





저 철길따라 쭉 더 걸어가다보면

너를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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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북해 | 2009/08/17 14:48 | - 戀愛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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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HJ at 2009/08/17 23:05
풋풋하네.
Commented by 북해 at 2009/08/24 22:08
냥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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